새만금개발공사, 지난해 순이익 132억원…설립 후 최대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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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해 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하며 설립 이후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만금개발공사는 2022년 흑자 전환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는 설립 후 처음으로 매출과 순이익 모두 1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수변도시의 성공적인 분양과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새만금 개발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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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전경 [새만금개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yonhap/20260330102257965phwa.jpg)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해 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하며 설립 이후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만금개발공사는 2022년 흑자 전환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는 설립 후 처음으로 매출과 순이익 모두 1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첫 분양을 추진해 61억원의 분양수익을 포함 매출 149억원을 창출한 것이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수변도시의 성공적인 분양과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새만금 개발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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