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세금 폭탄 막는 길은 올바른 투표…무분별 증세 막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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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세금 폭탄 막는 길을 올바른 투표밖에 없다"며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뽑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장 대표는 정부와 민주당을 향해 "100원 주고 1천 원 뺏어가는 정권"이라며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의 세금 폭탄까지 떨어지면 민생은 파탄 나고 경제는 무너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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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세금 폭탄 막는 길을 올바른 투표밖에 없다"며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뽑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0일) 오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담뱃세 주류세 올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정부는 현재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며 "당장은 아니지만 결국은 올린다는 이야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선거 이전에는 추경으로 현금 살포해서 표를 사고 선거만 끝나면 그 수십 배를 세금 폭탄으로 거둬들일 심산"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정부와 민주당을 향해 "100원 주고 1천 원 뺏어가는 정권"이라며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의 세금 폭탄까지 떨어지면 민생은 파탄 나고 경제는 무너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권을 확실하게 심판해야 국민 호주머니를 터는 약탈 정치를 끝낼 수 있다"며 "국민의힘은 이 정권의 무분별한 증세를 국민과 함께 막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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