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협상 조기 타결 가능성…하메네이, 심각한 중상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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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과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 <예루살렘 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란과 협상을 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예루살렘>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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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과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예루살렘 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란과 협상을 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중동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이 제안한 15개항 계획에 "동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최고 지도자 무즈타바 하메네이가 살아 있다고 믿는지 묻는 질문에 "그가 괜찮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하지만 그는 분명히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고 중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오전부터 유조선 20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도록 이란이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파키스탄 이샤크 다르는 외무장관은 이란을 둘러싼 갈등을 종식시키기 위한 "의미 있는 회담"을 이슬라마바드에서 며칠 내로 개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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