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벅스, 매각 무산에 장중 16%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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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벅스가 매각 무산 소식 이후 30일 장 초반 16%대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NHN벅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53% 내린 3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한때 16% 떨어진 37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NHN벅스는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양수인(NDT엔지니어링 외 3인)이 양도인(NHN)에 대한 잔금 지급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주식 양수도 계약을 해제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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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벅스가 매각 무산 소식 이후 30일 장 초반 16%대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NHN벅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53% 내린 3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한때 16% 떨어진 37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NHN벅스는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양수인(NDT엔지니어링 외 3인)이 양도인(NHN)에 대한 잔금 지급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주식 양수도 계약을 해제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NHN은 지난 1월15일 NHN벅스 지분 45.26%(671만1020주)를 347억원에 자동 비파괴검사설비 종합제작 업체인 NDT엔지니어링 외 3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러나 인수자인 NDT엔지니어링 측은 납입 기한인 지난 9일까지 잔금 312억30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NHN은 납입 기한을 지난 26일로 한 차례 연장했지만 끝내 잔금이 납입되지 않으면서 계약 해제 절차에 들어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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