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장기 흥행 견인…신작 발굴 캠페인 효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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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의 '최강신작' 캠페인이 장기 흥행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강신작'은 신규 연재작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작품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캠페인으로, 단기 홍보를 넘어 독자 잔류와 지속 소비를 유도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네이버시리즈는 세 번째 '최강신작'으로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하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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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의 ‘최강신작’ 캠페인이 장기 흥행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강신작’은 신규 연재작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작품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캠페인으로, 단기 홍보를 넘어 독자 잔류와 지속 소비를 유도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1회차 선정작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다운로드 수가 이전 대비 5배 이상 증가하며 장기 안착 효과를 나타냈다. 2회차 ‘전능의 뇌를 얻었다’ 역시 캠페인 기간 다운로드 수가 5배 이상 늘었고, 작가의 전작까지 재조명되는 ‘낙수 효과’도 확인됐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네이버시리즈는 세 번째 ‘최강신작’으로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하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3월 30일부터 4월 1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첫 주에는 무료 회차를 기존 25화에서 50화로 확대해 제공한다. 이후 기간에는 유·무료 회차 감상 시 리워드 쿠키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선정작은 멸망 위기의 세계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주인공의 성장 서사를 중심으로, 독특한 설정과 세계관으로 초기부터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작가 1_394는 “독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며 “정성을 담은 연재로 더 많은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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