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도르 사임' 토트넘, 손흥민 떠난지 1년 안돼 '두 번째' 감독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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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 후 첫 시즌서 강등권 언저리에 위치하며 고전하고 있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2호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토트넘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구단과 상호 합의 하에 즉시 사임했다"고 알렸다.
하지만 리그 16위까지 처지는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고, 투도르가 지난달 토트넘의 새 감독으로 왔다.
토트넘 구단은 새로운 감독 선임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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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손흥민 이적 후 첫 시즌서 강등권 언저리에 위치하며 고전하고 있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2호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토트넘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구단과 상호 합의 하에 즉시 사임했다"고 알렸다. 발표는 사임이지만 사실상 경질이라고 볼 수 있는 처사다.
지난해 8월 손흥민 이적 후 토트넘을 이끈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브렌트포드를 지휘했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었다. 하지만 리그 16위까지 처지는 성적 부진으로 사임했고, 투도르가 지난달 토트넘의 새 감독으로 왔다.
하지만 투도르의 토트넘은 EPL과 유럽 챔피언스리그를 합쳐 7경기 1승1무5패의 성적에 그쳤다. 리그에서는 승점 30의 17위까지 추락해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9)에 1점 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 투도르는 결국 감독 부임 44일 만에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
토트넘 구단은 새로운 감독 선임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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