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후보' 프랑스, 콜롬비아 3-1 제압…9연속 무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프랑스가 주전들을 대거 제외하고도 콜롬비아를 꺾으며 A매치 9경기 연속 무패(8승 1무) 행진을 이어갔다.
프랑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랜도버의 노스웨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평가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데지레 두에의 활약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간 프랑스는 후반 11분 쐐기골을 넣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프랑스가 주전들을 대거 제외하고도 콜롬비아를 꺾으며 A매치 9경기 연속 무패(8승 1무) 행진을 이어갔다.
프랑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랜도버의 노스웨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평가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데지레 두에의 활약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지난 27일 브라질전과 비교해 선발 11명을 모두 바꿨다. 이에 킬리언 음바페, 마이클 올리세, 위고 에키티케, 오렐리랑 추아메니 등 브라질전에 주전으로 나섰던 선수들을 대신 두에, 응골로 캉테, 마커스 튀람, 뤼카 에르난데스 등이 선발로 나섰다.
선발 명단에 대거 변화를 줬지만 프랑스는 강했다. 경기 초반부터 높은 공 점유율을 자랑하면서 콜롬비아를 압도했고, 전반 29분 튀람의 패스를 받은 두에의 선제골로 앞섰다.
전반 41분 프랑스는 추가 득점을 올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마그네스 아클리오체가 넘긴 크로스를 튀람이 높이 뛰어올라 헤더로 마무리했다.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간 프랑스는 후반 11분 쐐기골을 넣었다. 상대 진영에서 공을 차단한 프랑스는 빠른 역습에 나섰고 튀람의 패스를 두에가 슈팅, 멀티골을 기록했다.
콜롬비아는 후반 32분 해민턴 캄파스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프랑스 국가대표 역대 최다 득점을 노리는 음바페는 후반 33분 교체 투입됐지만 골을 넣지 못했다. 음바페는 A매치 96경기에 출전해 56골을 넣으며 프랑스 최다 득점자인 올리비에 지루(57골)를 추격 중이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25세 연하남과 6번째 결혼한 55세 여성, 혼수품 100억 쐈다…누구지?
- 前며느리 "홍서범·조갑경, 난리 나니 대중에 사과하는 척…뻔뻔" 저격
- '스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전과 의혹…"변호사와 검토 중"
- '모텔 살인' 김소영, 남자 홀린 '가짜 미모'…숨은 무기는 '9900원 필터'[영상]
- "다시 살아날 거라 믿어"…미라 된 동거녀와 인천 원룸서 1277일간 생활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