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박지훈, 단종 이미지 어디갔어…파격 비주얼 공개

김희원 기자 2026. 3. 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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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독보적인 무드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박지훈이 첫 싱글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박지훈은 30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RE:FLECT(리플렉트)'의 첫 콘셉트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번 첫 콘셉트 포토를 통해 변화된 비주얼을 드러낸 가운데, 앞으로 공개될 이미지에서는 어떤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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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 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독보적인 무드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박지훈이 첫 싱글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박지훈은 30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RE:FLECT(리플렉트)'의 첫 콘셉트 이미지를 선보였다.

사진 속 그는 부드러운 주황빛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담백한 스타일링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특유의 섬세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까지 더해지며 소년미와 성숙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특히 입술 위에 더해진 별 모양 오브제가 포인트로 작용해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순수한 이미지와 한층 깊어진 분위기가 동시에 느껴지며 신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또 다른 컷에서는 따뜻한 조명 아래 침대에 기대거나 몸을 웅크린 채 포즈를 취하며, 감정을 눌러 담은 듯한 눈빛으로 여운을 남긴다. 잔잔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이번 첫 콘셉트 포토를 통해 변화된 비주얼을 드러낸 가운데, 앞으로 공개될 이미지에서는 어떤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그 안에 남은 감정을 되짚으며 현재의 자신을 비춰보는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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