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박지훈, 꽁냥꽁냥 포착…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
'안수호X연시은'의 변치 않는 우정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드라마 ‘약한영웅’에서 함께 한 배우 최현욱과 박지훈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최현욱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박지훈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현욱은 회색 후드 티셔츠의 지퍼를 코끝까지 올린 채 장난기 가득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으며, 그 곁의 박지훈 역시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1’에서 각각 안수호와 연시은 역을 맡아 열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극 중 서로를 지탱하며 폭력에 맞섰던 이들은 작품 밖에서도 '절친' 행보를 이어오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각자의 영역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박지훈은 최근 1,500만 관객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 공개를 앞두고 가수로서의 컴백 준비에도 한창이다. 최현욱 또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에서 특유의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한편, 넷플릭스 기대작 ‘맨 끝줄 소년’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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