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 지우고 '빨간머리' 미소년 컴백..또 눈빛이 다했다

선미경 2026. 3. 30. 0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독보적인 무드로 가수 컴백을 알렸다.

박지훈은 30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첫 번째 컴백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첫 콘셉트 사진을 통해 박지훈의 변화된 비주얼이 처음 베일을 벗은 가운데, 순차적으로 공개될 콘셉트 사진에서는 또 어떤 반전 매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독보적인 무드로 가수 컴백을 알렸다. 

박지훈은 30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첫 번째 컴백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은은한 주황빛 헤어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몽환적인 눈빛, 미니멀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섬세하고 미소년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특히 입술 위 별 모양 오브제를 더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살리면서도, 순수함과 성숙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배가시켜 이번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따뜻한 색감의 조명 아래 침대 위에 몸을 웅크린 채 앉거나 누워 아련한 눈빛을 드러냈다. 내면의 감정을 담아낸 듯한 깊은 여운이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첫 콘셉트 사진을 통해 박지훈의 변화된 비주얼이 처음 베일을 벗은 가운데, 순차적으로 공개될 콘셉트 사진에서는 또 어떤 반전 매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다가오는 4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박지훈은 지난 달 개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해당 작품은 누적관객 156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seon@osen.co.kr

[사진]YY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