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남편 거짓말 의혹에 입 열었다…"아무도 안 믿어, 평생 운 다 썼다고"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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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38)가 남편이 결혼 전 거짓말 의혹을 받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서장훈은 "이연희 씨 남편분이 결혼 전에 주변에 이연희 씨와 사귄다고 밝혔는데 아무도 안 믿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실물을 보여주니 그제야 믿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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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이연희(38)가 남편이 결혼 전 거짓말 의혹을 받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연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8000대1 경쟁률을 뚫고 2001년 제2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발을 들인 이연희는 2020년 2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2년 전 첫딸을 출산했다.
서장훈은 이연희를 "올해 결혼 7년차이자 19개월 아이의 엄마"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장훈은 "이연희와 사는 남편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것이라는 댓글이 있더라"고 하자 이연희는 "남편 친구분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데, 남편은 정작 ‘나의 평생 운을 아내를 만나는 데 다 썼다’고 말한다"고 사랑꾼 면모를 전했다.

서장훈은 "이연희 씨 남편분이 결혼 전에 주변에 이연희 씨와 사귄다고 밝혔는데 아무도 안 믿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실물을 보여주니 그제야 믿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연희는 "실제로 보시면서도 좀 믿지 않는 얼굴들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희는 육아 메이트로 최지우를 꼽으며 "내가 고민을 털어놓는 편이다. 직업과 육아, 가정 밸런스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고민을 나누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연희는 “언니가 너무 좋은 게, 딸이라 물건들을 물려준다. 잘 받고 있다”고 고마워했다.
둘째 계획이 있는지 묻자 이연희는 “제 힘이 닿는 대로 아이를 갖고 싶다. 저는 1남 3녀다 보니까 형제가 많은 게 좋더라”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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