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비 오기 전 대기 나쁨‥내일까지 전국 봄비

2026. 3. 30. 07: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대기 중에 정체된 대기오염물질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지만 오전부터 제주와 전라도에 비가 시작돼 오후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되면서 미세먼지는 차차 해소되겠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중부에 5에서 30mm, 영동과 남부는 최고 60, 제주도는 최고 12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다만, 비가 오기 전까지 수도권과 충청, 영서, 경상권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는 곳이 많아 호흡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전국에 차차 비가 오겠고, 남해안과 제주도는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 11도, 광주 12.1도를 보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21도를 보이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 중에 그치겠고, 토요일에 전국적으로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1177_3701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