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위’ 토트넘, ‘1무 4패+부친상’ 투도르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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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또 한 번 감독을 교체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팀을 즉시 떠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투도르 감독은 부임 6주 만에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
토트넘은 지난 2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투도르 감독을 단기 계약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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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또 한 번 감독을 교체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팀을 즉시 떠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투도르 감독은 부임 6주 만에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 투도르 감독의 코치 사단도 함께 팀을 떠난다.
토트넘은 지난 2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투도르 감독을 단기 계약으로 선임했다. 감독 교체에도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투도르 감독은 리그 5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1무 4패에 그쳤다. 이 때문에 토트넘은 강등권 문턱인 리그 17위까지 추락한 상태다.
설상가상으로 투도르 감독은 부친상까지 당했다. 투도르 감독은 지난 22일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리그 경기 후 기자회견에 불참했는데, 경기 후에 부친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했기 때문이었다.
토트넘은 "새로운 감독 선임에 대한 소식은 추후에 알리겠다"고 전했다.(자료사진=이고르 투도르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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