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적극행정 평가 ‘우수’ 등급…창동민자역사 문제 해결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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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도봉구는 이번 평가에서 법령 개정으로 난항을 겪던 창동민자역사 신축공사 지연 문제를 적극행정으로 해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구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전 직원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도전적인 자세로 주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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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인센티브로 조직 참여 유도

서울 도봉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은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도봉구는 이번 평가에서 법령 개정으로 난항을 겪던 창동민자역사 신축공사 지연 문제를 적극행정으로 해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에게 특별승급을 부여하고 포상 휴가를 제공하는 등 보상 체계를 강화해 조직 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끈 점도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도봉구는 해당 평가에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보통’ 등급에 머물렀으나, 이번 평가에서는 한 단계 상승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구정 역량의 성과를 입증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구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전 직원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도전적인 자세로 주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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