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그룹 군기반장 언급 “제이홉 가장 엄격..하자고 하면 해야”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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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멤버 내 군기반장으로 제이홉을 언급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정재형은 "누가 연습할 때 제일 엄격하니"라고 물었고, 뷔는 "홉이 형, 정말 그 형은 엄격하다. 저희가 이제 앞자리가 다 3이다. 그러다 보니까 서른이 됐을 때, 그 체력 회복점이 생각보다 더디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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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멤버 내 군기반장으로 제이홉을 언급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뷔는 컴백 준비를 앞두고 한창 연습 중이라며 “지금도 연습 두 달째하고 있는데, 저는 지금 나가도 된다고 생각한다. 3월 20일 컴백이 있으니까 그때까지 계속 연습하는 거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정재형은 “누가 연습할 때 제일 엄격하니”라고 물었고, 뷔는 “홉이 형, 정말 그 형은 엄격하다. 저희가 이제 앞자리가 다 3이다. 그러다 보니까 서른이 됐을 때, 그 체력 회복점이 생각보다 더디다”라고 토로했다.
정재형이 “왜 저래”라고 눈을 흘기자 뷔는 “죄송합니다. 아직까지는 팔팔하고, 힘든 게 뭔지 모르겠다”라고 빠르게 수습했다.
그러나 뷔는 “하지만 이제 20대 춤과 30대의 춤이 워낙 다르더라. 그래서 다들 뭔가 쉽게 처지는 게 있는데, 홉이 형은 그때마다 형도 힘든데 일단 분위기부터 잡는다. ‘하자’ 그러면 저희는 그냥 해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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