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글로벌예술섬 맛보기 전시·공연

정수연 2026. 3. 30.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내달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의 조성 방향을 알리는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토크쇼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조성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방향을 시민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용학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낸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노들섬의 변화에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안내문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내달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의 조성 방향을 알리는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토크쇼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조성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방향을 시민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노들섬에 도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과 조망시설을 짓고 있다. 사전공모를 거쳐 선정된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설계를 맡았다.

조경·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노들섬의 변화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보고, 오직 노들섬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문화적인 경험에 대해 논의한다.

푸드트럭, 노들섬의 비전을 볼 수 있는 미디어 전시, 한강 일몰 시간대에 맞춘 공연도 열린다.

김용학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낸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노들섬의 변화에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