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지원' 서울창업허브M+ 입주기업 내달 15일까지 모집

정수연 2026. 3. 30.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M+'에 입주할 기업을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마곡 산업단지에 있는 서울창업허브 M+는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 나노, 연구개발 중심의 초기 유망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시의 종합 창업지원 시설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매칭 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되며, 후속지원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 자금지원(최대 1천만원, 10개사), 서울창업허브M+ 입주 기회(최대 6개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곡 9개 대·중소기업 협업 '오픈 이노베이션' 참여사도 선발
입주기업 모집 공고문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M+'에 입주할 기업을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마곡 산업단지에 있는 서울창업허브 M+는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 나노, 연구개발 중심의 초기 유망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시의 종합 창업지원 시설이다.

창업 7년 미만(신산업 분야는 10년 미만) 관련 분야 스타트업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상반기 모집 공고를 통해 10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적정성 검토,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 결과는 5월 중 안내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입주공간과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 네트워킹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마곡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 기업 20개사도 모집한다.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인더스트리, 롯데중앙연구소, 롯데케미칼, 에쓰오일, 대웅제약, 삼진제약, 신신제약, 라파스 등 마곡산업단지 내 대표적 대·중소기업 9개사가 참여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매칭 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되며, 후속지원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 자금지원(최대 1천만원, 10개사), 서울창업허브M+ 입주 기회(최대 6개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투자 유치 오픈IR과 함께 '마곡 WECO 펀드'와의 투자 연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관련한 세부 내용은 서울창업허브M+ 누리집(https://mplus.startup-plus.kr)과 스타트업플러스 누리집(https://www.startup-plu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유망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