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대패' 홍명보호, 옌스도 발목부상 이탈...중원 핵심자원 초토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에 악재가 늘었다.
옌스 카스트로프가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옌스 카스트로프는 대표팀 소집을 앞둔 지난 21일 쾰른전에서 생애 첫 멀티골을 뽑아내며 맹활약했다.
옌스 카스트로프는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 사상 첫 해외 태생 '혼혈 선수'로, 지난해 9월부터 꾸준히 홍명보호에 발탁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에 악재가 늘었다. 옌스 카스트로프가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29일 발목 상태가 좋지 않은 옌스 카스트로프를 소집해제하기로 했다. 대체선수는 발탁하지 않는다.
옌스 카스트로프는 대표팀 소집을 앞둔 지난 21일 쾰른전에서 생애 첫 멀티골을 뽑아내며 맹활약했다. 다만 경기 중 발목 부상을 당했고, 대표팀에도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상태로 소집됐다.
홍명보호는 옌스 카스트로프를 비롯해 황인범, 박용우, 원두재 등 중원 핵심자원이 전원 부상을 입은 상태다.
이러한 상황에서 치른 코트디부아르전은 결국 0-4 대패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기록했다.
옌스 카스트로프는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 사상 첫 해외 태생 '혼혈 선수'로, 지난해 9월부터 꾸준히 홍명보호에 발탁되고 있다. 그는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독일축구협회에서 대한축구협회로 소속을 바꾸면서 태극마크를 달았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 머니투데이
-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 머니투데이
-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팬들 '깜짝' - 머니투데이
-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 머니투데이
-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 머니투데이
- 유가 120~130弗 땐 차량5부제 민간 확대 - 머니투데이
- "5만원 내고 밥을 먹고가" 축의금 논란..."결혼이 장사냐" vs "양심 없어" - 머니투데이
- "쓰봉 딱 1개 팔아요" "여긴 품절"...재고 충분하다는데 왜 - 머니투데이
- 리가켐·에이비엘의 ROR1 ADC 1상서 반응률 100%…남은 과제는 - 머니투데이
- 공시가로 증여세 냈는데..."같은 단지 3억 비싸게 팔려" 더 토해내야?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