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母김금순 죽음에 실신→병원서 임신 알았다 (건물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3. 3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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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이 병원에서 임신을 알았다.

3월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6회(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 김상훈)에서 전이경(정수정 분)은 모친 전양자(김금순 분)의 죽음에 쓰러진 뒤에야 임신 사실을 알았다.

의사는 전이경에게 "안정을 취하셔야 한다. 알고 계셨냐"며 "임신하셨다. 기절하고 의례적으로 피 검사를 좀 했다"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전이경은 임신을 간절히 원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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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수정이 병원에서 임신을 알았다.

3월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6회(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 김상훈)에서 전이경(정수정 분)은 모친 전양자(김금순 분)의 죽음에 쓰러진 뒤에야 임신 사실을 알았다.

전양자는 기수종(하정우 분)의 건물을 인수하고 싶어 몰래 하자를 만들려다가 오동기(현봉식 분)의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 소식을 듣고 달려간 전이경은 비명을 지르며 “우리가 왜 여기 있냐”고 경악했다.

이어 전이경은 자신이 납치됐던 기수종의 건물 지하창고를 둘러보다가 납치 당시 기억이 떠올라 쓰러졌다. 김선은 전이경을 병원에 데려갔고, 전이경은 “언니네 건물 지하창고 원래 거기 있었냐”고 물으며 관심을 보였다. 김선은 당황하며 “원래 냉동 창고였는데 고장 나서 그냥 창고로 쓴다”고 답했다.

의사는 전이경에게 “안정을 취하셔야 한다. 알고 계셨냐”며 “임신하셨다. 기절하고 의례적으로 피 검사를 좀 했다”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전이경은 “확실해요?”라고 물어보며 놀랐다. 전이경은 임신을 간절히 원했던 상황. 전이경이 엄마가 되며 변화를 예고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전이경은 김선이 입덧 주사를 맞으라며 소개한 간호사가 남편 민활성(김준한 분)이 따로 연락한 전화번호와 같자 불륜에 대한 의심을 품는 모습으로 갈등을 암시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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