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역대 54홀 최소타 신기록 김효주, 2연속 우승 기대 [포드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3. 30.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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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한국시간)부터 3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 캣테일 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한민국의 김효주 프로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 2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김효주는 이날 11언더파 61타를 몰아쳐 단독 1위(중간합계 25언더파 191타)에 오르며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동시에 LPGA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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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코다(미국), 윤이나 프로,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와일드 호스 패스' 우승 경쟁에 뛰어든 김효주 프로가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LPGA_Getty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27일(한국시간)부터 30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 캣테일 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한민국의 김효주 프로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 2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김효주는 이날 11언더파 61타를 몰아쳐 단독 1위(중간합계 25언더파 191타)에 오르며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동시에 LPGA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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