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李, 계산은 정확히...'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 부추긴 거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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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본인에게 제기된 '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를 부추겼다고 주장하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해당 기사는 지난 2023년 한 전 대표의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방송에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로 추정되는 아이디가 실시간 채팅에 참여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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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본인에게 제기된 '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를 부추겼다고 주장하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어제(29일) 본인 소셜미디어(SNS)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한 중앙 일간지의 기사 일부를 올리고, "계산 정확히 하자"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해당 기사는 지난 2023년 한 전 대표의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방송에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로 추정되는 아이디가 실시간 채팅에 참여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그것이 알고싶다'를 권력으로 겁박해서 억지사과 하게 했더라"라며 "그러고 보니까 이 대통령이 저하고 계산할 것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저를 상대로 한 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 백해룡 가짜뉴스를 직접 부추겼다"고 주장하며, "둘 다 100% 가짜뉴스로 확인됐는데도, 이 대통령 저한테 아직 '사과' 안 하지 않앗나"라고 반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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