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뒷모습만 보면 ‘10대’인줄..점점 어려지는 미모

박하영 2026. 3. 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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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29일 장윤주는 자신의 계정에 "머리카락 빨리 자라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미니스커트에 오버핏 청자켓을 매치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윤주는 철저히 자기 관리를 통해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 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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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29일 장윤주는 자신의 계정에 “머리카락 빨리 자라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미니스커트에 오버핏 청자켓을 매치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깨를 넘어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서 있는 그는 딸이라고 착각할 정도의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윤주는 철저히 자기 관리를 통해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 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바. 미니스커트에도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전여빈은 “진자 맨날 이쁜 윤쥬르…”, 이현이는 “세상에 언니 십대같아요”, 주현영은 “이 언니를 가지고싶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 또한 “리사 사진인 줄”, “갈수록 어려지는 비결 좀 나눠줘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상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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