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 가시화… ‘왕사남’, ‘명량·극한직업’도 뛰어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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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22만 5,12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542만 7,335명을 기록했다.
이 날 기준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2위 극한직업과 83만 9,003명의 관객 수 차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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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22만 5,12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542만 7,335명을 기록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1위인 명량(1,761만 6,141명)과 2위인 극한직업(1,626만 6,338명)까지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 날 기준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2위 극한직업과 83만 9,003명의 관객 수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5주차(247만 6,118명), 6주차(183만 8,155명), 7주차(119만 9,311명) 등 주차를 거듭하면서도 100만 명 이상의 꾸준한 관객 동원이 이뤄지고 있다. 향후 8주차, 9주차 관객 수 추이에 따라 박스오피스 순위도 달라질 전망이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을 비롯한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인물 중심 서사가 호평을 받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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