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민우, 오늘(29일) 11세 연하 재일교포3세와 결혼 "두 딸 아빠"

배선영 기자 2026. 3. 29. 2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화 이민우가 품절남이 됐다.

이민우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했다.

이민우는 이아미 씨와의 결혼으로 두 딸의 아빠가 됐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4월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 씨와 혼전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신화 이민우가 품절남이 됐다.

이민우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축가는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맡았다.

이민우는 이아미 씨와의 결혼으로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지난해 이아미 씨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 양자로 입양했으며, 같은 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은 것.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4월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 씨와 혼전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현재 이민우는 '살림남2'를 통해 결혼 준비와 육아 일상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