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달라진 비주얼에 '성형설'까지…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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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의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아마존 뮤직 공식 계정에 올라온 태민의 영상이 공유됐다.
해당 영상에는 태민이 영어로 제시된 농구 용어와 K팝 관련 단어를 한국어로 맞추는 설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태민은 살이 오른 얼굴에 콧대 라인이 두드러져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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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의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아마존 뮤직 공식 계정에 올라온 태민의 영상이 공유됐다.
해당 영상에는 태민이 영어로 제시된 농구 용어와 K팝 관련 단어를 한국어로 맞추는 설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비주얼(Visual)'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외모로 유명한 멤버"라고 말하면서 자신을 가르킨 후 쑥스러워하며 웃었다.
영상 속 태민은 살이 오른 얼굴에 콧대 라인이 두드러져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보고 일부 누리꾼들은 "코, 인중이 길어졌다", "하관이 길어진 것 같다", "턱이 달라진 것 같다" 등 태민의 외모가 이전과는 달라졌다는 반응을 보이며 성형설을 제기했다.

다만 그의 SNS(소셜미디어)에 게재된 사진에서는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팬들은 "영상을 순간적으로 캡처한 사진이 악의적이다", "이전에도 스타일링마다 얼굴이 다르게 보였다", "최근 다른 영상 보면 예전이랑 그대로다" 등 성형설을 반박했다.
태민은 2008년 그룹 샤이니의 멤버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셜록'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4년부터는 솔로로도 활동했다.
그는 지난 27일 첫 영어 디지털 싱글 앨범 '롱 웨이 홈'을 발매했으며 내달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최근에는 미국 아마존 뮤직 글로벌 퍼포먼스 시리즈 '인 더 페인트(In the Paint)'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합류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마존 뮤직이 NBA 포스트게임 쇼를 통해 선보이는 글로벌 퍼포먼스 시리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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