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붕어빵 두 딸 얼굴 최초 공개 "아역배우 해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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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붕어빵 두 딸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하며 현실감 넘치는 '육아'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소라는 29일 자신의 SNS에 '육아 근황 모음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화려한 여배우의 아우라 대신, 두 아이를 돌보다 지친 듯 벽에 기대어 '영혼이 가출한' 표정을 짓고 있어 육아맘들의 격한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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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붕어빵 두 딸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하며 현실감 넘치는 '육아'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소라는 29일 자신의 SNS에 '육아 근황 모음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화려한 여배우의 아우라 대신, 두 아이를 돌보다 지친 듯 벽에 기대어 '영혼이 가출한' 표정을 짓고 있어 육아맘들의 격한 공감을 자아냈다.
아름다운 이목구비는 여전하지만, 육아의 고단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리얼한 모습이 오히려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는 평이다.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두 딸이었다.
강소라는 그간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면서도 얼굴만큼은 가려왔으나, 이번에는 딸들의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짙은 눈썹과 또렷한 눈망울, 장난기 가득한 미소는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강소라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 딸들의 사진까지 공개하자 "여배우도 육아 앞에서는 어쩔 수 없나 보다", "엄마랑 똑 닮은 딸들이 너무 귀엽다", "지친 표정마저 친근해서 더 아름답다"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은 물론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과 가정 모두에 집중하는 똑 부러지는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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