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하는 게 하나도 없네” 차태현, 5만원으로 ‘마니또’ 조력자 구했다 [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태현이 강훈을 위한 마니또 미션에 딸 태은과 딸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
앞서 차태현을 딸 태은의 도움을 받아 '물개' 강훈에 첫번째 선물 전달에 성공했다.
이어 차태현은 태은은 물론 딸 친구 유현의 도움을 받아 '물개' 강훈에 두번째 선물을 전하려고 했다.
자리에 앉아 강훈을 위한 편지를 쓰던 딸과 친구는 작품을 돌이켜보며 출연작을 확인했고, 차태현은 "나는 결국엔, 아빠는 하는 게 하나도 없네"라고 감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차태현이 강훈을 위한 마니또 미션에 딸 태은과 딸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3기 회원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개별 마니또 미션이 펼쳐졌다.
앞서 차태현을 딸 태은의 도움을 받아 ‘물개’ 강훈에 첫번째 선물 전달에 성공했다. 이어 차태현은 태은은 물론 딸 친구 유현의 도움을 받아 ‘물개’ 강훈에 두번째 선물을 전하려고 했다. 하교 시간에 맞춰 선물을 전달할 계획을 세운 차태현은 딸이 학원을 가지 않겠다고 하자 “그건 안 된다”고 반박했다.

자리에 앉아 강훈을 위한 편지를 쓰던 딸과 친구는 작품을 돌이켜보며 출연작을 확인했고, 차태현은 “나는 결국엔, 아빠는 하는 게 하나도 없네”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역시 우리 유현이가 많이 써봐서 기계다”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선물 역시 소녀팬이 전달하는 것처럼 섬유탈취제, 립밤, 핸드크림, 꽃 한 송이를 준비하기로 했다. 딸 태은은 “만약 우리 또 쫓아오면 어떡하냐”고 물었고, 차태현은 “그때도 말했지. 그러면 우리는 모르는 사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때 태은은 “그럼 우리 용돈 주는거야?”라고 물었고, 차태현은 일단 5만원을 보냈다. 그는 “5만 원을 보내줄테니까, 이따 성공하면 5만원 더 줄게. 근데 성공해야”라고 말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