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PO 진출 희망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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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상무를 꺾고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PO)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두산은 오늘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7-20으로 이겼습니다.
김연빈은 "아직 플레이오프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다"며 "끝까지 해봐야 아는 거니까 두산다운 경기를 하면서 남은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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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상무를 꺾고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PO)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두산은 오늘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7-20으로 이겼습니다.
승점 17을 기록한 두산은 3위 하남시청(승점 21)과 승점 차를 4로 좁혔습니다.
그러나 하남시청이 한 경기를 덜 치렀고, 두산은 잔여 경기가 3경기밖에 없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3위 추격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김연빈이 5골, 3도움으로 활약했고 베테랑 정의경도 4골을 보태며 두산의 승리를 합작했습니다.
김연빈은 "아직 플레이오프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다"며 "끝까지 해봐야 아는 거니까 두산다운 경기를 하면서 남은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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