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5살 연하 지예은에 직진 고백 "잠깐 사귀자"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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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지예은과 러브라인을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시경이가 말해줬는데, 예은이가 멜로망스 김민석을 좋아한다더라"라고 제보했고, 지예은은 "한때"라고 강조했다. 성시경은 "내가 통화시켜 줬다.
성시경이 "그럼 내가 창섭이가 아니라 민석이와 나올 걸 그랬다"고 하자 지예은은 " 창선이 진짜 좋아한다"라며 이름을 잘못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성시경은 "그러면 잠깐 사귀자"라고 깜짝 고백해 지예은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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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성시경이 지예은과 러브라인을 만들었다.
2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먹고 싶을 텐데'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성시경, 비투비 이창섭은 원하는 수산물을 구매한 후 다시 모였다. 하하는 기준이 개수라고 추측하며 "꼬막 남친이 나왔으니까 꼬막을 사 왔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생각이 얕다"라고 비난하며 "전 제철로 샀다"라면서 도다리를 구매했다고 했다.
성시경은 "전 요즘 광어를 두 달 동안 60마리 정도 먹었다. 제일 꽂혀있는데, 가격에 맞는 게 없어서 제철 도다리를 샀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겹친 아이템을 산 성시경에게 "내가 샀는데"라고 투덜거렸다.



지예은은 제철 주꾸미, 이창섭은 사계절 음식 피문어, 양세찬은 길이가 긴 숭어를 샀다. 무게로 예상한 지석진은 산낙지, 송지효는 색이 어두운 키조개, 김종국은 싸고 양 많은 양식 광어를 샀다고.
미션의 기준은 무게였고, 각자 사 온 수산물 무게의 총합이 각 맛집에서 쓸 수 있는 비용의 한도였다. 중복된 수산물 중 유재석의 도다리가 삭제되면서 맛집당 경비는 10만 원이 되었다. 먼저 멤버들은 대광어회와 묵은지 김밥을 먹었고, 성시경은 "난 어제도 먹었다"라며 먹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런 가운데 시경이가 말해줬는데, 예은이가 멜로망스 김민석을 좋아한다더라"라고 제보했고, 지예은은 "한때"라고 강조했다. 성시경은 "내가 통화시켜 줬다. 술자리에서 너무 진지하게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너무 좋아한다고 하길래"라며 "(예은이가) 진짜 행복해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고, 지예은은 "행복했다. 멜로망스 노래를 되게 좋아했다"라고 고백했다.



성시경이 "그럼 내가 창섭이가 아니라 민석이와 나올 걸 그랬다"고 하자 지예은은 " 창선이 진짜 좋아한다"라며 이름을 잘못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은 지예은에게 "시경이는 학창 시절에 좋아했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좋아했다"라고 밝혔고, "사귀라면 사귀냐"는 질문에 "사귄다"고 답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그러면 잠깐 사귀자"라고 깜짝 고백해 지예은을 당황케 했다. 지예은은 아무런 답을 하지 못했고, 하하는 "처음으로 안 차이니까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김종국이 "시경이 음악 프로그램 나가야겠는데?"라고 하자 성시경은 "사귀는 거면 프로그램 끝나고 만나면 되지"라고 화답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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