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박보영에 선물주다가 현타..“본업보다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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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박보영을 위해 뛰어다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3기 회원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개별 마니또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이선빈은 박보영에 생일 초대장을 전달하는 것에 선물했고, 들키지 않게 가게를 나오는 길에 "내 본업보다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영은 QR코드를 인식해 해당 인물의 성별을 체크했으나, '꽃게' 이선빈을 위해 누구인지 파악하는 것은 멈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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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선빈이 박보영을 위해 뛰어다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3기 회원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개별 마니또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이선빈은 박보영에 생일 초대장을 전달하는 것에 선물했고, 들키지 않게 가게를 나오는 길에 “내 본업보다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영은 QR코드를 인식해 해당 인물의 성별을 체크했으나, ‘꽃게’ 이선빈을 위해 누구인지 파악하는 것은 멈추기로 했다.
이때 강훈은 광희를 위해 꽃다발을 준비했으나, 전달에 애를 먹었다. 시민의 도움으로 광희에 전달하는 것에 성공했고, 광희는 ‘물개’의 정체로 세븐틴 민규를 의심했다. 물개의 편지에 감동한 광희는 자신 역시 이선빈을 위해 감동의 편지를 작성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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