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아빠' 이민우, 오늘(29일) 11세 연하와 결혼…신화 네 번째 품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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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가 오늘(2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우는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씨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6살 딸을 둔 싱글맘인 예비신부 이아미씨와의 만남을 공개했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민우는 신화 멤버들 가운데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 유부남 멤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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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오늘(2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우는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씨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신화 전진, 앤디가 사회를 맡았고 가수 거미, 자이언티가 축가를 불렀다.
이민우는 지난해 7월 SNS에 손편지를 올려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6살 딸을 둔 싱글맘인 예비신부 이아미씨와의 만남을 공개했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아미씨의 딸을 친양자 입양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그룹 신화는 지난 1998년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해 올해 28주년을 맞았다.
이민우는 신화 멤버들 가운데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 유부남 멤버가 됐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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