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서동주, 난임 극복 임신 성공 속 “뼈져리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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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임신에 성공한 가운데 생일을 맞았다.
서동주는 지난 28일 "오늘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생일인지도 모르고 지나갈 뻔했는데, 생일밥 해준다고 달려와준 친구들 너무 고마워요"라며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오랜만에 데이트하자고 맛있는 곳에 데려가준 우리 남편, 고마워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서동주는 남편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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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임신에 성공한 가운데 생일을 맞았다.
서동주는 지난 28일 “오늘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생일인지도 모르고 지나갈 뻔했는데, 생일밥 해준다고 달려와준 친구들 너무 고마워요”라며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오랜만에 데이트하자고 맛있는 곳에 데려가준 우리 남편, 고마워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그 외에도 부족한 저를 늘 아껴주시고 챙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특히 서동주는 “살면서 늘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해왔는데, 요즘 들어 뼈저리게 느끼는 건 지금의 저는 단 하나도 혼자 이뤄낸 게 없다는 사실이에요”라며 “그래서 더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그리고 더 좋은 에너지를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서동주는 남편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임신한 것도 맞고 아기집도 생겼고 조금씩 커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며 “기다리는 과정이 가장 힘들다”고 털어놓았다.
무엇보다 그는 “부정적인 상황은 아닌데도 즐기지 못하고 계속 심연의 슬픔 속에 빠져 있다”며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동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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