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 데뷔전 5⅓이닝 3실점…김경문 기대에 답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시아쿼터 왕옌청이 정규시즌 첫 등판에서 5이닝 이상을 책임지며 제 몫을 해냈다.
왕옌청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5⅓이닝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왕옌청은 몸에 맞는 볼과 안타, 볼넷으로 만루 위기를 자초, 더 이상 버티지 못했다.
경기 전 김경문 감독이 왕옌청에 대해 5이닝 정도 역할을 기대했는데, 기대에 부응한 투구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쿼터 왕옌청이 정규시즌 첫 등판에서 5이닝 이상을 책임지며 제 몫을 해냈다.
왕옌청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5⅓이닝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95개.
2회 2실점 한 것을 제외하면 큰 위기 없이 5이닝을 던졌다.
6회가 아쉬웠다. 왕옌청은 몸에 맞는 볼과 안타, 볼넷으로 만루 위기를 자초, 더 이상 버티지 못했다. 선발승 요건을 갖춘 상황에서 책임주자를 남긴 채 교체됐다. 김도빈이 구원으로 나와 급한 불을 껐다.
비교적 무난한 데뷔전을 치른 왕옌청은 향후 선발 로테이션에서도 긍정적이 메시지를 남겼다.
경기 전 김경문 감독이 왕옌청에 대해 5이닝 정도 역할을 기대했는데, 기대에 부응한 투구였다.
김 감독은 "5회 이상 던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5회까지 투구 수를 아껴 6회까지 들어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힘 "李대통령, '北에 사과 요구' 한마디가 그리 어렵나" - 대전일보
- 李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승진배제 검토 사실 아냐" - 대전일보
- [뉴스 즉설]카드 던질 곳 찾는 한동훈, 주호영과 '호동연대' 가능성은 - 대전일보
- 덤불 속 맨홀에 추락…"농어촌공사, 5900여만원 지급" 판시 - 대전일보
- 한화 18년 만의 홈 개막전,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 노시환이 살리고 강백호가 끝냈다 - 대전일
- 트럼프 "다음은 쿠바"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 대전일보
- 한학자 내달 30일까지 구속집행정지…일시 석방 - 대전일보
- 정청래 "추경 골든타임 놓치면 비용 증가…최대한 신속 처리" - 대전일보
- "여행 취소되려나"…고유가에 LCC 줄줄이 감편 운항 - 대전일보
- '북한 사과하겠나' 李대통령 발언 논란에…靑 "남북관계 안타까움 표현"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