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프리미어리그 우승 빨간불? '사카+라이스 포함' 주축 선수 8명 부상 이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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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핵심 선수들이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
영국 '메트로'는 28일(한국시간) "부카요 사카와 데클란 라이스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나 아스널로 돌아가 검사를 받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 핵심 선수 사카와 라이스는 이번 3월 A매치를 앞두고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마두에케는 경기 중 입은 경미한 부상으로 소속팀으로 돌아간다"라며 "라이스와 사카 역시 검사를 위해 아스널로 복귀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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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스널 핵심 선수들이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
영국 '메트로'는 28일(한국시간) "부카요 사카와 데클란 라이스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나 아스널로 돌아가 검사를 받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널의 흐름이 좋다. 31경기 21승 7무 3패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대로라면 아스널이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아스널 핵심 선수 사카와 라이스는 이번 3월 A매치를 앞두고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그런데 우루과이와 친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몸 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우루과이전에 출전했던 노니 마두에케는 부상으로 교체됐다. 세 선수 모두 다가오는 일본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마두에케는 경기 중 입은 경미한 부상으로 소속팀으로 돌아간다"라며 "라이스와 사카 역시 검사를 위해 아스널로 복귀한다"라고 설명했다.
끝이 아니다. 영국 '스탠다드'는 "윌리엄 살리바,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레안드로 트로사르 역시 지난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전 패배 이후 경미한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철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율리안 팀버에게도 적용된다. 주장 마르틴 외데가르드와 장기 결장 중인 미켈 메리노도 마찬가지다"라며 "아스널은 에베레치 에제가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4~6주 결장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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