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무열에 "대꾸할 가치 없다"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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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투어'가 호주 대지 위 '헬기 소몰이'로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28일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5회에서는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마지막 여정을 펼쳤다.
이날 김무열은 '캥거루 진화론'을 펼쳤고, 비는 "너한테 대꾸할 가치를 못 느끼겠다"며 절규했다.
캠핑장에서는 '비쉐린 스테이크 하우스'가 열렸고, 김무열은 "소름 돋는 맛", 빠니보틀은 "단물 나온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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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크레이지 투어(사진=ENA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is/20260329161745897lyhx.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크레이지 투어'가 호주 대지 위 '헬기 소몰이'로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28일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5회에서는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마지막 여정을 펼쳤다.
이날 김무열은 '캥거루 진화론'을 펼쳤고, 비는 "너한테 대꾸할 가치를 못 느끼겠다"며 절규했다.
김무열은 "우리 이렇게 '가치' 있는데?"라며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캠핑장에서는 '비쉐린 스테이크 하우스'가 열렸고, 김무열은 "소름 돋는 맛", 빠니보틀은 "단물 나온다"고 감탄했다.
다음 날 멤버들은 약 3만 헥타르 대지에서 500마리 소를 모는 미션에 돌입, 헬기까지 투입됐다.
비는 "제일 크레이지였다"고 소감을 밝혔고, 다음 여행지 튀르키예와 번지 점프 미션이 예고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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