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조커’ 백가온 벌써 3호골…부산, 청주 2-1로 꺾고 4연승+5경기 무패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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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가 4연승을 질주했다.
부산은 29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4연승과 5경기 무패(4승1무)를 달린 부산(승점 13)은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부산은 전반전 볼 점유율이 46%로 오히려 청주에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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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4연승을 질주했다.
부산은 29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4연승과 5경기 무패(4승1무)를 달린 부산(승점 13)은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청주는 3무2패로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부산은 전반전 볼 점유율이 46%로 오히려 청주에 뒤졌다. 부산은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43분 선제골을 터드렸다. 김찬의 패스를 받은 가브리엘이 감각적인 왼발 감아차기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청주는 후반 13분 페널티킥을 얻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가르시아가 김찬에게 가로 막혀 넘어졌다. 주심은 비디오 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하지만 키커로 나선 가르시아의 킥이 부산 골키퍼 구상민에게 막혔다.
청주는 후반 37분 동점골을 만들었다. 이라클리가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시도한 오른발 땅볼 슛이 그대로 골문을 갈랐다. 하지만 부산이 후반 42분 백가온이 혼전 상황에서 오른발로 밀어 넣어 역전에 성공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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