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얼굴은 내가 낫다”…아들 공개 후 ‘연예인설’ 선 긋기

이수진 기자 2026. 3. 29. 1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권상우와 손태영이 아들 룩희 얼굴 공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손태영은 "사람들이 권상우를 닮았다고 하더라. '권상우가 권상우를 낳았다'는 반응도 있었다"고 전했다.

손태영은 "축구를 좋아하면서 사춘기를 잘 보냈다"고 전했고, 권상우는 "건강하게 자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권상우와 손태영이 아들 룩희 얼굴 공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된 아들 룩희 사진과 관련한 반응을 직접 언급했다.

손태영은 “사람들이 권상우를 닮았다고 하더라. ‘권상우가 권상우를 낳았다’는 반응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룩희가 만 17세가 돼 스스로 선택할 나이가 됐기 때문에 부모가 SNS를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연예계 진출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손태영은 “연예인 시킬 생각 없다. 본인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끼도 없고 저희도 원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일을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권상우 역시 “관심도 없다”고 말하며 같은 입장을 보였다. 또 “얼굴은 제가 낫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아들의 관심사가 축구라고 밝혔다. 손태영은 “축구를 좋아하면서 사춘기를 잘 보냈다”고 전했고, 권상우는 “건강하게 자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