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은 밀양시와 공연예술활성화 업무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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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은 대한민국 공연예술중심지인 밀양시와 손잡고 옥천전국연극제 경쟁력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현숙 군 문화관광과장은 "공연예술분야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밀양 시 와 업무협약은 옥천전국연극제가 전국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외부협력과 주민참여 함께 강화하며 차별화된 문화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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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으로 문화동맹 주민과 함께 축제도약

[옥천]옥천군은 대한민국 공연예술중심지인 밀양시와 손잡고 옥천전국연극제 경쟁력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4일 군청상황실서 밀양문화관광재단과 공연예술활성화 및 축제성과창출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협약식은 옥천군수와 옥천전국연극제 추진위원장, 밀양 문화관광재단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양도시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58개 극단이 참여하며 가능성 입증한 옥천전국연극제가 대한민국대표 공연예술축제인 밀양 공연예술제운영 노하우와 콘텐츠 접목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특히 양기관은 △상호간 축제분야 우수프로그램 교류 및 협력 △지역공익적 사업 및 지역문화발전 위한 공동노력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밀양축제운영 경험과 검증된 콘텐츠 적극 도입해 오는 10월 개최예정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완성도 높이고 전국단위 대표축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더욱이 군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기반구축에도 힘을 쏟고있다. 지난 26일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에서 지역극단관계자와 청년,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간담회 갖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모았다. 간담회는 추진위원회제안을 반영해 마련된 자리로 민간문화예술 서포터즈 '옥천프렌즈'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자 주민참여형 축제로 나가기 위한 기반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번 협약계기로 축제 콘텐츠 고도화와 홍보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는 10월 열릴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현숙 군 문화관광과장은 "공연예술분야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밀양 시 와 업무협약은 옥천전국연극제가 전국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외부협력과 주민참여 함께 강화하며 차별화된 문화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북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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