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신지, 새벽 출근했다 쓰러져 "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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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가수 신지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인간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사한 레드 컬러의 가디건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사진 속 신지는 지친 기색이 역력한 채 바닥에 잠시 누워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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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결혼을 앞둔 가수 신지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인간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난히 길었던 오늘 하루도 감사하게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사한 레드 컬러의 가디건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팬들에게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다음날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새벽 출근의 고단함이 그대로 느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속 신지는 지친 기색이 역력한 채 바닥에 잠시 누워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에는 "새벽 출근했다가 쓰러진 신지 누나... 이런 데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세요... 일어나세요... 언니... 언니...!!!!"라는 위트 있는 문구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신지는 이에 대해 "잠시 누워서 눈 감고 생각한 거야"라며 재치 있게 해명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해 큰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이미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5월 2일 서울 모처에서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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