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울주군 게이트볼팀, 대한체육회장기 ‘우승’

윤병집 기자 2026. 3. 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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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한 울산게이트볼팀 중 남구팀과 울주군팀이 각각 B그룹, C그룹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왼쪽부터 남구팀 한영동, 최장부, 김창남, 정홍선, 양영옥, 백순이 선수가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체육회 제공
제29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한 울산게이트볼팀 중 남구팀과 울주군팀이 각각 B그룹, C그룹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왼쪽부터 울주군팀 김자덕, 정기열, 김영항, 강상수, 박남흥, 이성태 선숙가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체육회 제공
제29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한 울산게이트볼팀 중 남구팀과 울주군팀이 각각 B그룹, C그룹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대한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충남게이트볼협회·청양군게이트볼협회 주관으로 지난 27일 충남 청양공설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 97개팀, 9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울산 게이트볼팀은 전체 4개 팀이 참가해 울산 남구팀(한영동, 최장부, 김창남, 정홍선, 양영옥, 백순이)과 울주군팀(김자덕, 정기열, 김영항, 강상수, 박남흥, 이성태)이 우승을 차지했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