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도 ‘명량’도 꺾은 ‘왕사남’ 1500억 매출액 잭팟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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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영화 중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12년째 역대 전체 흥행 1위를 지키고 있는 2014년 개봉작 '명량' 1,761만3,682명, 역대 흥행 2위인 2019년 개봉작 '극한직업' 1,626만 4,944명에 이어 역대 흥행 3위에 오른 상태.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3위에 랭크됐지만 누적 매출액의 경우 1,488억 원으로 국내 개봉 영화 중 1위를 달성했으며 1,500억 원 돌파마저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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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영화 중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다.
3월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3월 28일 22만 5,30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542만 7,514명을 기록했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12년째 역대 전체 흥행 1위를 지키고 있는 2014년 개봉작 '명량' 1,761만3,682명, 역대 흥행 2위인 2019년 개봉작 '극한직업' 1,626만 4,944명에 이어 역대 흥행 3위에 오른 상태.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3위에 랭크됐지만 누적 매출액의 경우 1,488억 원으로 국내 개봉 영화 중 1위를 달성했으며 1,500억 원 돌파마저 앞두고 있다. '극한직업'이 갖고 있던 1,396억 원, '명량'의 1357억 원을 일찌감치 뛰어넘은 '왕과 사는 남자'가 얼마나 더 많은 수입을 벌어들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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