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年54억원 라이즈 신규 과제 참여 대학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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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RISE) 신규 과제에 참여할 대학을 모집한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산업·일자리 전략과 연계해 인재를 키우는 대학 재정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 과제는 대학 우수 특허, 기술 이전 및 사업화 'G-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G-BRIDGE)', 중소기업 기술 인력 부족 대응 위한 'G-고숙련 전문 기술 석사 과정 지원(G-마이스터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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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및 발표 평가 6월 말 확정

【파이낸셜뉴스 경기=김경수 기자】 경기도가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RISE) 신규 과제에 참여할 대학을 모집한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산업·일자리 전략과 연계해 인재를 키우는 대학 재정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 과제는 대학 우수 특허, 기술 이전 및 사업화 ‘G-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G-BRIDGE)’, 중소기업 기술 인력 부족 대응 위한 ‘G-고숙련 전문 기술 석사 과정 지원(G-마이스터대)’ 등이다.
G-BRIDGE 과제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확보한 수익을 연구에 재 투자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도내 라이즈 일반 대학을 대상으로 8개 대학·컨소시엄을 선정할 예정이다. 연간 5억원, 최장 4년(1+3년)까지 지원받는다.
G-마이스터대는 대학이 지역 기반 산업에 특화된 융·복합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중소기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구축하는 게 목적이다.
전문 기술 석사 과정을 인가 받은 전문 대학이 대상이다. 4개 대학·컨소시엄을 선정한다. 연간 3억5000만원, 최장 4년(1+3년)간 지원 받아 사업을 수행한다.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5월 7일까지다. 희망하는 대학은 경기RISE 사업관리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관련 서류 구비해 방문 제출도 가능하다.
최종 결과는 6월 말 경기도RISE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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