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거리 곳곳 '봄꽃' 가득…서울 21도·군위 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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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낮에는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뜻해진 날씨에 거리 곳곳에서는 이렇게 봄꽃이 개화하면서 봄의 색이 더욱 짙어지고 있는데요.
오늘(29일)도 따뜻함을 넘어서 초여름처럼 다소 덥겠습니다.
다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지는 만큼 외출 시에는 외투 꼭 챙기셔서 체온 조절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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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낮에는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뜻해진 날씨에 거리 곳곳에서는 이렇게 봄꽃이 개화하면서 봄의 색이 더욱 짙어지고 있는데요.
오늘(29일)도 따뜻함을 넘어서 초여름처럼 다소 덥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21도, 군위는 무려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지는 만큼 외출 시에는 외투 꼭 챙기셔서 체온 조절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영남과 전북, 경남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나타나고 있고요.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도 나쁨 수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주로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먼지가 머물겠고요.
먼지는 내일까지도 영향을 주겠습니다.
고온 현상 속에 대기의 메마름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건조특보 지역은 더욱 확대되고 있는데요.
산불 등 불씨 관리 화재 사고 나지 않도록 불씨 단속 철저하게 해 주셔야겠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 사이에는 경기와 강원 충청 이남과 제주 지역에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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