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왕은 없다"…반 트럼프 시위에 800만 명 거리로 뛰쳐나와

전형우 기자 2026. 3. 2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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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습니다.

미국에서 열린 '노 킹스', 즉 '왕은 없다'란 이름의 시위는 지난해 6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인데 이번이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시위 주최 측은 워싱턴 DC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쉰 개 주에서 총 3천300건 정도의 집회가 열렸고 800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과 남미, 호주 등 12개 국가 이상에서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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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습니다.

미국에서 열린 '노 킹스', 즉 '왕은 없다'란 이름의 시위는 지난해 6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인데 이번이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시위 주최 측은 워싱턴 DC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쉰 개 주에서 총 3천300건 정도의 집회가 열렸고 800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과 남미, 호주 등 12개 국가 이상에서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전형우 기자 dennoc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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