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북안면 야산에 불…0.2㏊ 태워(종합)

김용민 2026. 3. 2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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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조심 깃발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천=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29일 오전 10시 53분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신촌리 야산에 불이 났다.

영천시와 소방당국은 헬기 5대와 진화 인력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오전 11시 52분께 불을 껐다.

영천시는 야산 0.2㏊가량이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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