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홍명보호 스리백 붕괴로 참패…혼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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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코트디부아르전 대패 소식을 전하며 "한국 스리백의 혼란이 커졌다"고 지적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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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일본 매체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코트디부아르전 대패 소식을 전하며 "한국 스리백의 혼란이 커졌다"고 지적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대패했다.
한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격돌할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을 겨냥해 스리백을 들고나왔지만, 불안한 수비 속 4골을 허용했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29일 "한국이 통산 1000번째 A매치에서 코트디부아르에 패했다"고 보도한 뒤 "홍명보호는 월드컵을 앞두고 스리백 포진으로 임했지만 핵심 수비가 붕괴돼 참패를 피하지 못했다"는 견해를 덧붙였다.
그러면서 "스코어 차이가 벌어지자 손흥민과 이강인을 투입했지만 그럼에도 경기장 내부의 혼란은 커졌다. 한국은 월드컵을 앞두고 많은 과제를 남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이후부터 스리백을 주 포메이션으로 삼고 가다듬어오고 있다.
볼리비아와 파라과이를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경쟁력을 확인했지만 브라질전(0-5)과 코트디부아르전(0-4) 등 강팀들을 상대로는 아쉬움도 노출했다.
한편 한국은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2연전을 치른다.
앞서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한 일본은 1일 오전 3시 45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붙는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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