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구·경북 1타 요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요즘 대세 ‘봄동 비빔밥’ 황금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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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강타했던 달고 자극적인 '두쫀쿠' 유행의 바통을 이어받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유행인 '봄동 비빔밥'이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착한미녀요리연구가'로 대구·경북지역에서 잘 알려진 설다민 연구가는 대구일보와 함께한 이번 요리 콘텐츠를 통해 "제철 식재료를 찾아 먹는 건강한 유행이 돌아와 참 반갑다"며 "봄동 철이 살짝 끝물이라 유행 탑승이 늦은 감은 있지만, 아직은 늦지 않은 완벽한 제철"이라는 귀여운 너스레와 함께 특급 레시피를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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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를 강타했던 달고 자극적인 '두쫀쿠' 유행의 바통을 이어받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유행인 '봄동 비빔밥'이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착한미녀요리연구가'로 대구·경북지역에서 잘 알려진 설다민 연구가는 대구일보와 함께한 이번 요리 콘텐츠를 통해 "제철 식재료를 찾아 먹는 건강한 유행이 돌아와 참 반갑다"며 "봄동 철이 살짝 끝물이라 유행 탑승이 늦은 감은 있지만, 아직은 늦지 않은 완벽한 제철"이라는 귀여운 너스레와 함께 특급 레시피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서 선보인 비빔밥의 핵심 비법은 설탕이나 매실청 대신, 경북 특산품인 '성주 참외'를 썰어 넣어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단맛을 낸 것이다. 또한 봄동은 풋내를 막기 위해 칼 대신 손으로 찢고, 양념 전 참기름으로 가볍게 코팅해 수분 손실을 막는 전문가다운 꿀팁도 전수했다.
이 코팅은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을 폭발적으로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함께 곁들이는 세발나물 역시 물기를 완벽히 제거한 뒤 양념이 스치듯 가볍게 버무려야 본연의 맛을 제대로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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