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패배는 잊자' LG 똑같은 선발 라인업 공개, 선발은 'KT 천적' 임찬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날과 동일한 라인업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 위즈와 시즌 2차전을 치른다.
LG는 홍창기(우익수) 신민재(2루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박동원(포수) 문성주(좌익수) 오지환(유격수) 구본혁(3루수) 박해민(중견수)가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LG는 전날 개막전에서 난타전 끝에 KT에 7-11로 패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요니 치리노스, KT는 맷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2사에서 LG 박동원이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문성주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8 / jpnews@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112945926jsqa.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전날과 동일한 라인업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 위즈와 시즌 2차전을 치른다.
LG는 홍창기(우익수) 신민재(2루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박동원(포수) 문성주(좌익수) 오지환(유격수) 구본혁(3루수) 박해민(중견수)가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LG는 전날 개막전에서 난타전 끝에 KT에 7-11로 패배했다. 선발 투수 치리노스가 1회초 2아웃을 잡고서 볼넷을 허용하고, 6타자 연속 안타를 맞으며 6점을 허용했다. KT는 역대 개막전 6번째 선발 전원 안타 기록을 세우며 18안타를 터뜨렸다.
LG는 12안타 8볼넷으로 7점을 뽑으며 추격했으나 1회 6실점을 따라잡기는 무리였다. 추격조들이 추가 실점을 하면서 추격 의지가 사그라졌다.
LG는 전날 홍창기가 1안타 3볼넷으로 4출루를 했다. 중심타선의 오스틴이 5타수 3안타, 문보경이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박동원이 3타수 3안타 1홈런 1볼넷 3타점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오지환(3타수 무안타) 신민재(5타수 1안타) 구본혁(4타수 무안타)의 타격감은 별로였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3년 연속 10승 이상을 기록하며 3점대 평균자책점으로 꾸준함을 보여줬다. 임찬규는 KT에 강하다. 지난해 KT 상대로 2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53을 기록했고, 2025년에는 4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지난 2년간 KT전 패배가 없다.
한편 KT는 소형준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소형준은 LG전 통산 성적이 10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3.88를 기록하고 있다.

/orang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