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뇌경색 85세 사미자 “낙상 사고로 걷기 힘들어” 부축 받으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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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엄마로 불리는 배우 사미자 근황이 공개됐다.
한지일은 3월 29일 소셜 계정에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하셔서 잘 걷지 못하셔 후배 도움받고 계신다, 하루 빨리 쾌차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사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사미자는 지팡이에 의지해 천천히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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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국민 엄마로 불리는 배우 사미자 근황이 공개됐다.
한지일은 3월 29일 소셜 계정에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하셔서 잘 걷지 못하셔 후배 도움받고 계신다, 하루 빨리 쾌차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사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사미자는 지팡이에 의지해 천천히 걸었다. 한지일은 곁에서 부축하며 이동을 도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많이 안 다치셨길", "건강 조심하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사미자는 1940년생으로 만 85세다. 사미자는 사미자는 1963년 동아방송 1기 성우로 데뷔해 '사랑이 뭐길래', '황혼에 피는 꽃', '모래 위의 욕망', '장희빈', '요정 컴미', '왕꽃 선녀님', 착한여자 백일홍', '내사랑 내곁에', '총각네 야채가게', '스탠바이', '힘내요, 미스터 김', '당신만이 내사랑', '당신은 선물' 등에 출연했다.
한편 사미자는 60대에 심근경색, 70대에 뇌경색을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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