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참패’ 홍명보호 떨고 있나, 오스트리아는 더 무섭다…‘에이스’ 자비처 앞세워 ‘강호’ 가나에 5-1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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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최악의 대패를 당한 홍명보호.
오스트리아는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대비 평가전에서 5-1 대승했다.
가나를 상대로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었고 그 결과가 5-1이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프라스의 패스를 자이발트가 중거리 슈팅으로 끝내며 5-1, 가나를 박살 낸 오스트리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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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최악의 대패를 당한 홍명보호. 다음 상대는 가나를 박살 낸 오스트리아다.
오스트리아는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대비 평가전에서 5-1 대승했다.
오스트리아는 안방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자비가 없었다. 가나를 상대로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었고 그 결과가 5-1이었다. 공격과 수비 모든 면에서 대단했다. 특히 득점 과정에서 보여준 간결한 패스와 움직임은 놀라웠다.

대한민국 입장에선 오스트리아의 가나전 대승은 무서운 소식이다.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0-4 무기력한 패배를 당하며 큰 실력차를 확인한 상황이다. 이때 기세가 오른 오스트리아에 또 대패한다면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심지어 가나는 대한민국이 최근 안방에서 간신히 잡아냈던 상대. 오스트리아는 그런 가나를 어떤 어려움도 없이 쉽게 무너뜨렸다.

가나는 골키퍼 지기를 시작으로 쾬-지쿠-아제테이-이렌키-세메뇨-시보-파티-파타우-아예우-아두가 선발 출전했다.
오스트리아는 전반 10분 만에 득점 기회를 얻었다. 아제테이의 핸들링 파울로 페널티킥을 획득한 것. 그리고 전반 13분 자비처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1-0 앞섰다.

후반부터 오스트리아의 화력이 폭발했다. 후반 51분 후방 롱킥으로 시작된 공격, 자비처의 멋진 패스를 그레고리슈가 마무리하며 2-0이 됐다. 후반 58분 포슈의 박스 안 슈팅을 지기가 막아냈지만 곧바로 이어진 코너킥에서 그레고리슈의 패스를 포슈가 헤더 마무리, 3-0으로 달아났다.
가나도 후반 77분 아예우가 드리블 돌파 후 박스 안 슈팅, 추격골을 터뜨렸다. 하나, 오스트리아는 후반 79분 멋진 연계, 추쿠에메카가 자비처와 원투 패스 후 슈팅 마무리하며 4-1을 만들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프라스의 패스를 자이발트가 중거리 슈팅으로 끝내며 5-1, 가나를 박살 낸 오스트리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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